한도 · 승인 · 정산 · 이체 · 청구
카드현금화
흐름을 먼저 그려 드립니다
오늘 계좌에 들어올 금액과 다음 달 명세서에 찍힐 금액을 통화 한 번에 같이 짚어 드립니다
About
다음머니 소개
카드현금화란
어떤 흐름인가요?
카드현금화란 신용카드에 남은 결제 한도로 가맹점 승인을 잡고, 그 건이 정산을 지난 뒤 본인 명의 계좌로 금액이 옮겨 오는 흐름을 가리킵니다. 카드사 쪽 기록에는 여느 결제와 다르지 않은 한 건으로 남고, 그 승인액은 한 달쯤 뒤 결제일에 청구서로 되돌아옵니다. 처음 알아보시는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자리도 여기인데, 오늘 들어오는 숫자와 다음 달 빠지는 숫자가 서로 다른 날에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음머니는 조건을 꺼내기 전에 앱의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 두 화면을 같이 열어 보고, 지금 이 상태로 승인이 잡히는지부터 짚어 드린 다음 나머지를 이어 갑니다.
승인 확인에서 이체까지
야간·새벽 문의 접수
한도에서 청구까지
앱 화면을 같이 열어 봅니다
남은 한도 보기 → 회차 정하기 → 승인 문자 맞추기 → 계좌 이체 → 결제일 청구
이 다섯 마디를 붙여 두시면 지금 어디쯤 왔는지 스스로 짚어 보실 수 있고, 네 번째 마디인 이체는 승인이 확인된 다음 1분 안쪽에 끝납니다.
오늘의 숫자와
다음 달의 숫자
Process
이용 안내 · 통화에서 결제일까지
카드 상태 확인
- 01카드사 이름과 앱에 뜨는 이용 가능 금액 두 줄을 전화나 문자로 알려 주십시오
- 02그 화면을 같이 열어 지금 남은 금액이 얼마인지 눈으로 맞춰 봅니다
- 03이 상태로 승인이 잡히는지 안 잡히는지를 통화 자리에서 바로 답해 드립니다
- 04결제일과 마감일을 나란히 놓고 청구가 어느 달에 붙는지 미리 봅니다
승인 대조와 송금
- 05통화에서 맞춘 회차와 금액 그대로 가맹점 결제가 잡힙니다
- 06도착한 승인 문자의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를 함께 읽어 맞춰 봅니다
- 07처음 말씀드린 조건에서 달라진 항목이 없는지 한 번 더 훑습니다
- 08정산이 끝나면 본인 명의 계좌로 1분 안쪽에 이체가 나갑니다
Cards
다루는 카드와 결제 방식
체크카드는 통장 잔액으로 빠지는 방식이어서 신용 한도라는 숫자 자체가 없어 다루지 못하고, 법인이나 가족 명의로 발급된 카드는 회원 구분을 먼저 읽어 봐야 해서 통화에서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승인 조건과 결제일이 카드사마다 어떻게 갈리는지는 카드사별 안내에 여덟 곳으로 나눠 적어 두었습니다.
Services
다음머니가 맡는 다섯 가지
결제 한도 현금화
남은 결제 한도로 승인을 잡고 정산을 지난 금액이 계좌로 옮겨 오는 본래 업무입니다. 다섯 마디가 어떤 차례로 지나가는지 먼저 그려 두시면 안내가 훨씬 짧아집니다.
- 조건보다 앱 화면을 먼저 열어 보고 답을 드립니다
- 승인 금액은 화면에 뜨는 이용 가능 금액을 넘지 않습니다
- 승인이 확인되면 이체까지 1분 안쪽입니다
- 먼저 송금부터 하라는 절차가 없습니다
회차 나누기
한 달 뒤 한꺼번에 빠질 금액을 여러 달로 펴 둘 수 있습니다
- 2회차에서 10회차까지 카드사가 열어 둔 범위 안에서 고릅니다
- 앞 회차에 수수료가 붙지 않는 카드인지도 같이 봅니다
남은 금액 맞추기
화면에 뜨는 숫자에 맞춰 금액을 다시 잡아 드립니다
-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말씀드리고 시점을 같이 봅니다
- 두 장의 남은 금액을 한자리에 놓고 보기도 합니다
청구 달 미리 보기
마감일과 결제일을 열어 청구가 언제 붙는지 짚습니다
- 앱 화면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통화하며 알려 드립니다
- 급여일과 결제일을 나란히 두고 시점을 골라 봅니다
야간 접수
늦은 시각이나 새벽에 들어오는 문의도 그대로 받습니다
- 문자에 카드사와 이용 가능 금액 두 줄만 적어 두셔도 됩니다
- 이체가 아침으로 넘어갈 상황이면 미리 시각을 적어 드립니다
Support
접수하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시각에 관계없이 전화와 문자를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승인이 확인되면 이체까지 1분 안쪽에 끝납니다
마감일을 열어 청구가 붙을 달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승인 문자의 승인번호를 통화하며 같이 읽어 봅니다
은행 점검 시각과 겹치면 결제 전에 알려 드립니다
송금부터 하라는 절차를 두지 않았습니다
Numbers
시간으로 본 진행 ·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 명의 계좌로 나가며 은행 점검 시각은 앞서 알려 드립니다
카드사가 열어 둔 범위 안에서 함께 골라 맞춥니다
전화와 문자를 함께 받고 새벽에는 문자 답신이 빠릅니다
위 시간은 낮에 진행하실 때를 놓고 잡은 값이라 은행 점검 시각과 겹치거나 계좌 이체 한도가 차 있으면 달라집니다. 그럴 조짐이 보이면 결제가 잡히기 전에 말씀드리므로, 어림만 잡아 두셔도 기다리시는 동안 마음이 덜 급해집니다.
Limit & Cost
금액 상한과 비용
금액 상한
- 총한도가 아니라 오늘 남은 숫자를 봅니다
- 결제일 직전에는 그 숫자가 작게 보이기 쉽습니다
- 일시불 쪽과 할부 쪽 숫자가 따로 잡힌 카드도 있습니다
-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상태를 말씀드립니다
비용
- 카드사와 결제 방식에 따라 조건이 움직입니다
- 계좌로 보낼 때 이체 비용을 얹지 않습니다
- 끝난 뒤에 새로 붙는 항목이 없습니다
- 달라질 조짐이 보이면 결제 전에 다시 짚습니다
앱에서 그 숫자를 어느 화면에서 찾는지는 카드현금화 한도에 다섯 걸음으로 적어 두었고, 조건을 움직이는 항목은 카드현금화 수수료에 다섯 가지로 갈라 두었으니 진행을 앞두고 계시면 두 장을 같이 열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한도가 남아 있고, 그 안에서 승인이 잡히고, 정산을 거쳐 계좌로 들어오고, 다음 결제일에 청구로 되돌아오는 다섯 마디로 이어집니다. 앞의 네 마디는 오늘 하루 안에 지나가지만 마지막 청구는 한 달쯤 뒤에 오기 때문에 두 시점을 같이 놓고 보셔야 다음 달 그림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다음머니는 통화에서 이 다섯 마디를 그대로 따라가며 지금 어느 마디까지 왔는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진행을 정하지 않으신 채 지금 되는 상태인지만 알아보려는 문의도 많이 들어옵니다. 카드사 이름과 앱 화면에 뜨는 이용 가능 금액 두 줄이면 확인이 시작되고, 되는지 안 되는지와 청구가 어느 달로 잡히는지까지 말씀드립니다. 듣고 나서 그만두시겠다고 하셔도 남는 절차가 없고, 며칠 뒤에 다시 문의하셔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 드립니다.
승인이 확인된 다음부터 이체까지는 1분 안쪽입니다. 급하신 상황이면 이 시간이 길게 느껴지기 쉬운데, 은행 점검 시각과 겹치거나 받으실 계좌의 이체 한도가 차 있으면 그보다 늦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그런 조짐이 보이면 결제가 잡히기 전에 시각부터 말씀드리므로 기다리는 동안 어림이 서게 됩니다.
그런 절차는 두지 않았습니다. 결제와 정산이 먼저 끝나고 그 정산금이 본인 명의 계좌로 나가는 차례라, 고객님 쪽에서 돈을 보내실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체할 때 붙는 비용도 따로 받지 않습니다. 반대 차례로 안내하는 곳을 만나시면 왜 그런 차례인지 그 자리에서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카드사가 승인한 금액이 그대로 청구액이 됩니다. 계좌에 들어온 정산금과는 다른 숫자라서 두 값을 같게 보시면 다음 달 계획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카드마다 마감일이 달라 승인 시점에 따라 이번 달로 붙기도 하고 한 달 뒤로 넘어가기도 하므로 통화에서 두 날짜를 같이 열어 봅니다. 부담을 나누고 싶으시면 결제가 잡히는 그 자리에서 회차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야간에도 같은 번호 010-2817-5574로 전화와 문자를 함께 받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자리에 계시면 문자로 두 줄만 적어 두셔도 확인이 들어갑니다. 다만 새벽에는 은행 쪽 사정으로 이체가 아침으로 넘어가는 일이 있어서, 그럴 상황이면 답신에 시각을 먼저 적어 드립니다. 통화가 편하신 시각을 함께 남겨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두 줄이면
확인이 시작됩니다
카드사 이름과 앱에 뜨는 이용 가능 금액.
이 두 줄만 주시면 지금 승인이 잡히는지, 청구가 어느 달에 붙는지까지 이어서 말씀드립니다.
낮
통화가 가장 빠릅니다
화면을 같이 열어 봅니다
저녁과 야간
전화와 문자를 함께 받고
점검 시각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새벽
문자 두 줄이면 확인이 들어가고
이체 시각을 답신에 적어 드립니다
남겨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를 처리하는 자리에서만 쓰이고 응대가 마무리되면 지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