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거래 안내란 무엇을 확인하는 절차인가요?
안전거래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한 절차를 떠올리시기 쉽지만 실제로는 통화 한 번이면 끝나는 확인에 가깝습니다. 안전거래 안내란 진행 전에 짚어 두시면 나중에 되짚을 일이 줄어드는 항목을 미리 확인하는 절차를 가리키는데, 먼저 보내라고 하는 금액이 있는지, 승인 문자와 명세서를 함께 열어 주는지, 연락 창구가 하나로 이어지는지 이 세 가지가 중심입니다. 아래에 다섯 가지로 나눠 두었으니 진행 전에 한 번 훑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진행 전에 확인하실 다섯 가지
- 먼저 보낼 금액이 있는지결제와 정산을 먼저 거친 뒤에 정산금을 보내 드리는 차례라면 고객님께서 먼저 송금하실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순서가 반대로 안내되면 이유를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 카드 상태를 함께 여는지잔여한도와 결제일을 같이 열어 본 뒤에 조건을 말하는 곳이면 이후 안내도 어긋나지 않는 편입니다.
- 승인 문자를 맞춰 주는지결제 뒤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를 함께 대조해 주면 기록이 남아 나중에 되짚기 쉬워집니다.
- 멈출 때를 설명하는지도중에 그만두시면 어떻게 되는지 미리 말해 주는 곳인지 들어 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 창구가 하나로 이어지는지처음 통화한 번호로 끝까지 이어지는지, 중간에 다른 연락처로 넘어가지 않는지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다섯 가지를 다 물어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의 두 가지만 확인해 보셔도 통화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대체로 보이는 편이라, 나머지는 진행을 정하신 뒤에 짚어 보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음머니가 진행에서 지키는 기준
- 선입금을 두지 않습니다 결제와 정산을 먼저 거친 뒤에 정산금을 본인 명의 계좌로 보내 드리는 차례라서 먼저 받는 금액이 없습니다.
- 카드 상태를 먼저 엽니다 조건 이야기보다 이용 가능 금액 화면을 함께 보는 자리가 앞에 옵니다.
- 본인 명의 계좌로만 보냅니다 카드 명의와 계좌 명의가 같은지 확인한 뒤에 이체가 이뤄집니다.
- 번호 하나로 이어집니다 전화 010-2817-5574 한 번호로 접수부터 입금까지 이어지며 중간에 창구가 바뀌지 않습니다.
- 달라지면 다시 말씀드립니다 안내드린 조건이 진행 도중에 달라질 상황이 보이면 결제가 잡히기 전에 다시 알려 드립니다.
개인정보를 어디까지 쓰나요?
문의를 받고 답해 드리는 데 필요한 내용만 묻고 있습니다. 통화에서 오가는 내용은 카드사 이름과 앱에 뜨는 이용 가능 금액, 그리고 정산금이 들어갈 본인 명의 계좌 정도인데, 알려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에 답해 드리는 데에만 쓰고 응대가 끝나면 지우고 있습니다.
| 받는 내용 | 쓰는 곳 | 남기는 기간 |
|---|---|---|
| 카드사 이름 | 진행 가능 여부 확인 | 응대가 끝나면 지웁니다 |
| 이용 가능 금액 | 진행 금액 상한 확인 | 응대가 끝나면 지웁니다 |
| 본인 명의 계좌 | 정산금 이체 | 이체가 끝나면 지웁니다 |
| 연락처 | 답신과 진행 안내 | 응대가 끝나면 지웁니다 |
문의 창구는 전화와 문자 두 가지뿐이라 따로 입력하실 화면이 없고, 홈페이지에는 정보를 남기시는 자리를 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름과 연락처가 통화 밖으로 흘러갈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기록을 남겨 두시는 방법
진행 뒤에 되짚어 보실 자료를 남겨 두시면 나중에 확인할 일이 생겨도 수월합니다. 승인 문자와 명세서 두 화면이면 대체로 충족되는데, 승인 문자는 결제 직후에 도착하므로 승인번호와 가맹점 이름이 함께 보이도록 캡처해 두시고 명세서는 이틀 안팎이 지나 줄이 올라온 뒤에 열어 보시길 권합니다.
- 통화에서 안내받으신 조건을 한 줄로 적어 두시면 나중에 명세서와 맞춰 보실 때 참고가 됩니다.
- 결제 방식과 회차를 함께 적어 두시면 첫 달 명세서에서 표기가 같은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체가 들어온 시각을 적어 두시면 다음에 진행하실 때 대략적인 시점을 그려 보기가 수월합니다.
문의 창구를 하나로 두는 이유
연락 창구가 여러 갈래로 나뉘면 앞에서 들으신 안내를 나중에 맞춰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번호가 바뀌거나 다른 메신저로 넘어가면 어느 자리에서 어떤 조건을 들으셨는지 흐려지기 때문인데, 다음머니가 전화 010-2817-5574 한 번호만 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접수부터 입금까지 같은 번호로 이어져서 통화 기록과 문자가 한자리에 남습니다.
- 홈페이지에 정보를 남기시는 화면을 두지 않아 입력하신 내용이 다른 곳으로 흘러갈 일이 없습니다.
- 문자로 주고받으신 내용은 그대로 화면에 남아 나중에 조건을 되짚어 보실 때 참고가 됩니다.
어느 곳을 알아보시든 이 부분은 한 번 짚어 보시길 권합니다. 처음 통화한 번호로 끝까지 이어지는지, 중간에 다른 연락처를 알려 주지는 않는지 물어보시면 그 자리에서 답이 나오는 편입니다.
고지 사항
본문에 적은 조건과 시간은 카드사와 카드 종류, 진행 시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실제 조건은 통화에서 카드 상태를 함께 열어 본 뒤에 말씀드리고 있고, 카드사 정책과 화면 이름은 각 카드사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 주세요. 궁금한 점이 남아 있으면 전화 010-2817-5574로 문의해 주시면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음머니는 진행 전에 먼저 받는 금액을 두지 않았습니다. 결제와 정산을 먼저 거친 뒤에 그 정산금을 본인 명의 계좌로 보내 드리는 차례라서 고객님께서 먼저 송금하실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계좌로 보내 드릴 때 이체 비용도 따로 받지 않고 있습니다. 순서가 반대로 안내되는 경우라면 왜 그런지 진행 전에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고, 설명이 미뤄지면 진행을 늦추셔도 됩니다.
정산금은 본인 명의 계좌로만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카드 명의와 계좌 명의가 같은지 확인한 뒤에 이체가 이뤄지기 때문에, 가족 명의 계좌나 다른 분 계좌로는 보내 드릴 수 없습니다. 계좌 이체 한도가 남아 있는지도 미리 열어 보시면 진행 도중에 멈추는 일이 줄어듭니다. 어느 은행 계좌로 받으실지에 따라 점검 시간대가 다르게 잡혀 있어서 진행 전에 시점을 함께 말씀드립니다.
카드사 이름과 앱에 뜨는 이용 가능 금액 두 줄이면 확인이 시작되고, 진행을 정하신 뒤에 정산금이 들어갈 본인 명의 계좌를 알려 주시면 이체가 이뤄집니다. 그 밖에 필요 없는 내용은 묻지 않고 있으며, 알려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에 답해 드리는 데에만 쓰고 응대가 끝나면 지우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정보를 남기시는 화면을 두지 않았고 문의 창구는 전화와 문자 두 가지뿐입니다.
승인 문자에는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 승인 금액이 함께 찍혀 오기 때문에 통화에서 정하신 조건과 같은지 그 자리에서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명세서 줄은 매입이 끝나야 잡혀서 이틀 안팎이 지나야 올라오는데, 그전까지는 승인 문자가 확인 자료가 됩니다. 두 화면이 모두 남아 있으면 나중에 되짚어 보실 일이 생겨도 수월하기 때문에 결제 직후에 캡처해 두시길 권합니다.
결제가 잡히기 전이라면 통화 중에 그만두겠다고 말씀만 주셔도 그대로 멈추고 남는 부담은 없습니다. 결제가 이미 잡힌 뒤라면 카드사로 취소 요청이 올라가고 승인 취소 문자가 도착하는 차례로 이어지는데, 명세서에서는 취소 줄이 하루 이틀 뒤에 붙는 경우가 있어 두 화면을 같이 열어 보시면 확인이 수월합니다. 이 절차는 진행을 권해 드리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있어서 도중에 마음이 바뀌셔도 당황하실 일이 줄어듭니다.
